메인 플래시영역

서브플래시

참다운 성장

글읽기

제목
[일반] 전교 꼴찌→司試 18등.. 고교 야구선수의 '14년 집념'
이름
김도균
작성일
2018-05-15


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.  야구선수였던 장권수씨의 삶

[알파벳 pq구분 못했던 그, 초시계 놓고 책과 승부]

- 3때 프로야구 지명 탈락, 장권수씨의 '인생역전 홈런'

중학교 책부터 공부 새출발.. "땀은 결코 배신하지 않아요"

첫 수능 모의고사 70점 받아.. 유일한 공부 밑천은 체력

"야구밖에 몰랐던 시절 원망.. 다른 적성 알아볼 기회줘야"

 첨부파일:
전교 꼴찌→司試 18등.hwp (162.50KB)
나도한마디

나도한마디

다음글
<글로벌 스타일>15세 印 발레 천재.. "빌리 엘리어트처럼 날고 싶어요"
/ 김도균
용접공의 아들에서 발레리노가 되기까지~"꿈을 잃지 않고 노력하면 언젠가는 이뤄지는 법"
이전글
당신은 지금 불행하다고 생각하십니까?
/ 김도균
불의의 교통사고를 극복하고 이겨낸"사랑해 지선아~" 저자의 삶을 통해인간의 삶에 대한 자세를 생각해 봅니다. 우리 청소년들이 너무 쉽게 좌절하거나 무기력해 하지는 않는지..........

정책 및 학교홈페이지정보 영역

학교알리미

학교정보공시 학교알리미